새로운 자극이 필요해,,

i-c-a-n-d-o·2024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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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이라는 경력도 애매하고,
많은 스타트업들이 망해서 그런가 Node개발자를 뽑는 채용공고가 너무 없다.
나도 300개, 400개 무지성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
난 정말 "재미"가 중요한 사람인가보다.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회사의 서비스, 방향성에 공감하지 못하면 지원서도 안넣고 있다.
그렇게 회사를 고르다 보니 이력서를 넣을 곳이 없다 ㅠㅠ
가령 찾았다고 해도, 자격요건의 java가 계속 발목을 붙잡는다.

일주일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실업급여는 내년 1월까지고.
리눅스마스터를 따려고 했지만 시험일정이 올해는 끝났고.
매일 공고를 보고는 있지만 Node는 없고.
그래, 백엔드는 결국 JAVA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자바를 배워야겠다.
가자 스프링으로~~

그렇게 인프런 강의를 결제했다.
부트캠프를 한번 더 다닐까 고민했지만(자바 강의가 무료고, 들어가면 팀프로젝트도 가능하니까)
몇개월씩 걸리는 부트캠프는 심적 부담이 된다.
시작해보자 자바 스터디,
그래도 개발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많이 어렵진 않을꺼야
할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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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백엔드 개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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